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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복지사업

사립문 열고 접시를 나누는 우애의 복지 ‘마을’이야말로 가장 안전한 관계망이자 가장 효과적인 복지 그물망입니다.


<공모사업 개요>

돋을손 지원사업

사회적 약자, 배려계층, 법과 제도의 한계로 인해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에 대한 우선적 지원 등 풀뿌리 복지지원, 복지 그물망 구축으로 공공과 민간의 활동이 상호 보완될 수 있도록 함

볍씨한톨 공모사업

지역 내 복지기관과 단체, 작지만 마을 속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인가 풀뿌리조직들까지  지원하여  마을복지에 힘쓰는 시민사회,  복지단체 등의      자발적 참여조직들의 활성화를 도모함

휴·화·습 공모사업

마을복지의  뿌리가  되는 마을활동가의  휴 ・ 화 ・ 습을  위한 기금을 지원함으로써 활동가가 휴식하고 학습하며 서로 화합하여 마을속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함

마을등대 공모사업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복지의제를 꺼내고 그 해결도 함께 찾아보는 직접민주주의의 장인  마을대동회를 통하여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돕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복지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함

아름다운 선율로 마을을 달래는 가을 음악회

작성자
모영란
작성일
2019-10-02 10:31
조회
25

                              

 

9월 마지막밤을 아름답게 수놓은 가을음악회가 첨단2동에서 있었습니다.

주로 혼자 작업하던 공방 대표들이 모여 "마을등대"라는 이름으로 활동한지 5개월~

공동체의 선한 영향력을 차츰 알아가는 중에 함께 모여 음악회로 마을대동회를 시작하였습니다.

공방의 운영이 중심에 있지만,

결국은 마을과 이웃이 함께 상생할 수 밖에 없는 생태를 배워가며,

한 뼘씩 자라나고 있는 첨단2동 등대지기님들입니다.

김윤리 선생님의 팬플릇 선율에 마음도 뭉클하고, 콩당콩당 설레였습니다.

마을카페 이공에서 활동하시는 김현승 선생님의 가을밤을 수놓는 키타와 서정적인 목소리는 정말 "딱!"이라는 표현이 맞았지요^^

감사합니다.

첨단2동 마을등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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