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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인사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사장 양동호

나눔은 정의입니다.

복지는 ‘사랑의 사회적 확장’입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나눔으로 정의를 세우고 복지로 공동체를 꽃 피웁니다.

마하트마 간디는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에서 “인도를 살리기 위해서는 70만개의 마을공화국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광산주민의 10%인 4만 명, 1만 가정이 나눔가족이 된다면 주민들이 참 좋은 이웃이 되고, 도덕적 자부심이 넘실대고, 전체 지역사회의 문화와 풍토가 바뀔 것입니다.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지역사회 전체를 이웃이 서로 배려하는 복지 공동체로 만들자는 광산 지역 주민들의 실천운동입니다.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은 어렵지만, 더디 가도 함께 걸어가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믿으며 마을 주민과 복지활동가에게 묻고 함께 실천하겠습니다.